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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활동

- 아시아주요국이모빌리티정책·시장동향분석 및 기후기술협력 방안 제언

발간일 : 21-11

조회 : 4232

저자 : 오수림, 조성하, 황정아, 양리원


[아시아 주요국 이모빌리티 정책·시장 동향 분석 및 기후기술협력 방안 제언  ]


○ 저자


- 오수림, 조성하, 황정아, 양리원


 ○ 주요내용


- 교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24%(2019년기준)를 차지하고 있으며, 여전히 증가 추세인바, 2050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빠른 대응이 필요한 분야임

 

-  아시아 지역의 교통 수요는 2000년 이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, 이는 CO2 배출량 증가로 이어지는데, 아시아 지역의 교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9년 기준 전 세계 교통부문 배출량의 40%를 차지함 


- 이에 최근 아시아 지역 개발도상국에서는 저탄소 교통으로 전환하기 위한 목표를 수립 하고 관련 정책 채택을 위한노력을 경주 중이며 관련 지원을 국제사회에요청하고 있음 


- 우리나라는 2020년 그린 뉴딜을 통해 그린 모빌리티 보급 확대를 추진하고자 함. 그린 뉴딜 성과의 해외 확산을 고려하면서도, 협력 국가별 시장 상황과 지원 정책이 다르므 로 이를 반영한 협력방안 모색이 필요함 


(중국, 인도, 태국) 우리나라보다 적극적으로 전기차 관련 정책을 펴고 있으며, 이미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바, 배터리 관련 공동 기술개발 등 민간부문 간 의 협력방안 검토 필요


(베트남) 빠른 경제성장에 비해 전기차 도입 관련 움직임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뒤처 진 상황으로 구체적인 국가목표 수립과 인센티브 등 관련 정책 도입에 대한 검토 및 계획 수립부터 협력 필요


(네팔)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전기차 도입과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국가목표와 정책 을 수립하여 추진 중이나, 여전히 소비자 인식 등으로 보급률이 낮은바, 시범사업 확 대를 중심으로 협력 필요  


(방글라데시) 이륜, 삼륜차 중심으로 전기차가 보급됨에 따라 충전 인프라 도입 전략 수립이 협력 가능 분야로 사료되나, 대중교통 등 기본적인 교통 인프라 정비도 수반 되어야 하므로, 이를 고려한 협력이 필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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